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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 再翾悕狼 (구)GETTEN http://elastra.egloos.com/ 再翾悕狼. 다시 날기를 원하는 늑대의 이글루입니다. 길들여져서 날개펴는 법조차 잊어버린, 하지만 날고 싶어하는 늑대의 하루하루입니다. MAP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시 온라인 잠항이 길어지니 편하긴 해요.
이거저거 할 일도 많았고, 바로 옆에 있던 소중한 사람들도 다시 챙기게 되고, 10여년동안 또래 애들과 이렇게만큼 빠르게 가까워진 적이 있었던가 싶을정도로 ㅇㄱㅇ 여유가 좀 생기니 다시 온라인 복귀 신고하러 왔습니다. 공부도 잘 되고, 그림도 잘 그려지고, 자금도 잘 돌고, 경제가 어렵다더라도, 여유자금이 없어도, 회전이 빠르면 되는걸요 뭐 'ㄱ' 아직 원금은 안까먹었으니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20대 중반 꺾이기 전에 문짝 두개짜리 극성이 횽아 영접하고싶은데 'ㄱ' 슬슬 소설이나 다시 써야지 [..] 날 반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만 열어줘요. # by 再翾悕狼 | 2008/07/13 21:17 | 트랙백
지름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만원짜리 ㅇ)-<
이런놈입니다.
네녀석이 려성을 꼬실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애환
지나친 자신감, 혹은 오만함이 당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다 보면 진짜 중요한 사람의 신뢰를 잃기 쉽다. 연애에서도 양다리나 세다리 이상을 걸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그런 복잡한 관계를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1788-1824.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불구의 몸으로 수많은 여성과 사귀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것은 단 한번. 당시의 결혼으로 법적인 자녀 한 명을 두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에이다 바이런(Augusta Ada Byron), 러브레이스 백작부인(Lady Lovelace)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여성이다. 20세기 가장 위대했던 프랑스 출신의 철학가, 작가, 사회 개혁가. 1905-1980.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양심적 지식인으로 서양 현대 철학사에 가장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여자 관계가 다소 복잡했던 것으로도 유명. 그는 키가 150cm에 불과한 왜소한 체격이었지만, 무서울 정도로 영특하고 지적이었다. 그는 대학 때부터 수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는데, 그 중 한 명이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이자 여성 운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였다. 사르트르는 그녀와 "연애 기간을 1년마다 갱신 하되, 서로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으며 어떤 비밀도 두지 말자"는 유명한 계약 연애를 맺고 동거를 했다. 하지만 이 계약은 사르트르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이었다. 사르트르는 지속적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즐겼고, 이를 낱낱이 보부와르에게 알렸다. 심지어 자신과 섹스를 한 여자의 몸에 대한 세부 묘사까지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르트르는 여전히 보부와르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청혼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 여자에 정착하지 못한 사르트르는 더욱 더 거칠고 방탕한 사생활을 즐겼고, 보부와르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전형적인 바람둥이이긴 했으나 사르트르는 여성들의 감정을 잘 배려해 주는 사람이었으며, 결혼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의 무도한 애정행각은 벌이지 않았다. (사르트르는 죽을 때까지 보부와르와의 계약 관계를 지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 출신의 모험가, 작가, 바람둥이. 1725-1798. 예술을 업으로 삼는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하여 다른 사람 손에서 자랐다. 부모의 예술적 끼를 이어 받은 카사노바는 악기연주, 무용, 펜싱, 승마 등 다양한 재주를 지니고 있었고, 수많은 유럽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수학, 철학 등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는 당대 보기 드물게 매력적인 인물로 수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사업가, 외교관, 스파이, 정치가, 철학가, 음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워낙 재치 있고 영리한지라 맡은 일마다 출중한 능력을 뽐냈으나, 또 워낙 방탕했던 까닭에 빛을 지고 수없이 많은 도시에서 추방당했다. 그는 끊임없이 파산을 하며 빚더미 인생을 살았지만 특유의 성적 매력으로 평생 후원자를 얻으며 끝끝내 생존할 수 있었다. 그는 16세 때 집단 섹스로 처음 순결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성과 나이, 출신성분 등을 가리지 않고 전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인 성적 자유를 구가했다. 그는 아동성애를 갖고 있었으며 근친 관계도 불사했는데, 10살 난 자신의 딸아이와도 성적 관계를 맺으려 했을 정도였다. 그가 항상 파산을 하고 빛을 진 이유는 대부분 연인들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말년에 모든 돈과 성적 매력까지 잃은 그는 또 다른 후원자를 만났지만, 그에 의해 별볼일 없는 도서관 사서로 전락, 비참하고 어두운 생애를 보내다 숨을 거둔다. (흔히 카사노바와 혼동되는 "돈환-Don Juan"은 카사노바 이야기를 모델로 여러 작가들이 창조한 허구의 인물이다.) 6월 30일부터는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라는 곳에서 여름학기 수강 ㅇㅇ 그러니까 요즘은 그냥 이래저래 심심하게 살고 있습니다. 미약하나마 마트에서 파는 쌀 한포대만큼의 체중도 줄였는데 ㅇㄹㅇ 뭐 원래 애가 떡대가 커서 그런가 'ㄱ' 별 차이는 안보입니다만, 옷 제작은 현재 RC는 부활을 시키려 했으나 다음달에 TT-01E GT-R 35 바디 탑재형이 나온다길래 R34 /지못미 ㅇㅇ........... ![]() 도쿄 하비쇼에 출품되었던 TT-01E R35 GT-R.......이렇게 생긴듯 ㅇㅇ..... 금월 22일 발매 /침 심심하면 MTB 그러다가 핸드폰도 생일도 그래서 그냥저냥 지나가고 /애환 골밀도를 알고 나니 전 이제 수영장이던 바다던 기피구역 지정 ㅇㅇ 내가 물에 뜨려면 사해를 가야될듯 ㅇㅇ....... (숨 들이쉬고 비중 1.07인 사람 뜨는곳 있으면 제보쩜ㅇㅇ.......) 요즘 듣고 있는 음악은 Regret과 No regret입니다. 제목이 서로 상반되는 이상한 우연의 일치이지만, 전자는 호시무라 마이의 곡이고, 후자는 코다 쿠미의 노래입니다. 뭐 분위기도 완전 정반대 /침 오늘의 격언. 기업주가 '주판을 엎어놓고' 한다고 하면 안될 게 없다. 진짜 무서웠습니다. 우리 아버지 [..]
한달여만에 포스팅이지만.......
우리집 루코가 세상을 떴습니다. 지난 8일에. 지난번 심장마비로 인한 발작 후에, 한번 더 쇼크가 오면 위험하다고, 슬슬 보내줄 준비하라고 하셨던 주치의사님께서도 이렇게 조용히 떠날줄은 몰랐다고 하시더군요. 앞발 꼭 잡아주고 있으니 편히 갔습니다. 평소처럼 귀찮아하는 얼굴이 아니고, 웃어주면서 갔어요. 평소처럼 옆에 있는거 귀찮다고..... 안해줘서 고마웠어요. 전 울음은 나오는데 왜 소리가 안났을까요. 눈물은 계속 흘렀는데, 왜......... 9년전에 간 자기 할머니 쫓아간 루코에게. 평생 거견증이라는 큰 병을 달고 살은 루코에게, 제가 해준것은 없어도 저는 추억과 위로를 많이 받았답니다. 너무 착해서 말썽도 부린 적 없는 루코녀석 주인 잘못만나서, 산책도 많이 못해주고, 몸이 커져서 관절염이 심하게 왔는데도, 내가 침울해하면 곁에 와서 지켜주던 녀석. 우리집 버릇없는 강아지 로코와 도도함의 극치인 접대묘 아텟이를 유일하게 압도하던 큰언니같은 녀석이었는데. 너 그거 알아? 우릴 두고 간 널 원망하기엔 난 너와 지나치게 친하게 되어버렸어. 소리내어 울지 못했기에 더욱 서글펐고 미안했다. 잘가라. 루코. 애정결핍 테스트 무진장 심심해서 비혼님 싸이에서 퍼왔답니다. [..] 1번부터 시작해서 yes, no 의 번호를 따라 가세요.
1. 육체적 관계 를 빼고 사랑을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플라토닉 러브는 현실감이 없어 진짜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 yes -> 5 no -> 8
2. 사랑을 깨닫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일단 확인하면 무엇이든 거침없다. yes -> 18 no -> 12
3. '그는 위험한 타입을 재미로 만나는 사람' 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그 사람에게 흥미가 없어진다. yes -> 6 no -> 4
4.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 나. 나는 어쩌면 그의 진짜 사소한 생각조차도 소중한 보물처럼 받아들이는 타입인 것 같다. yes -> 11 no -> 9
5. 사랑의 라이벌이 있거나 그에게 애인이 있을 때, 오히려 그를 차지하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하다. yes -> 18 no -> 12
6. 밤새도록 사랑을 나누는 정열적인 사랑에 대해 약간의 흥미와 동경을 갖고 있다. yes -> 15 no -> 17
7. 무뚝뚝한 태도와 무관심한 듯한 사람이 있으면 내 쪽에서 먼저 관심을 보인다. yes -> 3 no -> 4
8. 원래 정이 많은 성격인데 동정심이 사랑의 감정으로 바뀐적도 있다. yes -> 2, no -> 14
9. 그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서기 전까지는 절대로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않는다. yes -> 19 no -> 6
10. 지금까지의 연애를 되돌아보면, 왠지 처음부터 곤란한 상황에서 출발했던 연애경험이 있다. yes -> 7 no -> 23
11. 사랑이란 아낌없이 하는것 ! 주고나서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 것! 그런 사랑을 느낄 때 행복감에 젖는다. yes -> 22 no -> 17
12. 짝사랑까지 포함해서, 다른 사람에게 지지않을 정도의 많은 사랑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좋아한 기억이 있다. yes -> 10 no -> 14
13. 그 자리의 분위기에 휩쓸려 특별히 연정을 느끼지 않는 상대와 섹스를 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신경 쓰인다. yes -> 9 no -> 4
14. 데이트 신청을 받았을 때 상대가 진심인지 아닌지가 가장 먼저 신경쓰인다. yes -> 23 no -> 10
15.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주인공 프란체스카는 결국 사랑을 위해 가정을 포기하지 못한 그래서 사랑 앞에 비겁한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yes -> C 타입 no -> 25
16. 내 마음 밑바닥에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격렬하게 정복당하고 싶다는 바램이 있는 것 같다. yes -> 20 no -> 21
17. 이성 친구는 많은 편이지만 좀처럼 연애로 발전하지 못한다. yes -> 22 no -> 25
18. 직접적인 표현은 아니지만, 호감을 보이거나 상대의 몸에 접촉하는 등 유혹적인 행동을 할 때가 있다. yes -> 7 no -> 10
19. 사랑을 진하게 느꼈을 때, 즐거움과 함께 혹시 이 사랑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엄습하기도 한다. yes -> B 타입 no -> 22
20. 사랑이 시작되면 가끔, 이 사랑이 진짜 나에게 맞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yes -> 17 no -> 11
21. 지금까지의 사랑의 상대에 대해 항상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았다. yes -> 13 no -> 3
22.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깊은 애정을 갖고 대하면 변한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그만큼 위대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yes -> D 타입 no -> B 타입
23. 하룻 밤의 사랑은 아니지만 한 여름의 사랑등 상당히 단기간에 끝난 연애경험을 갖고 있다. yes -> 21 no -> 24
24. 상대방이 손을 내밀었는데도 자신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었기에 잘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의 경험이 있다. yes -> 4 no -> 20
25. 여러 사람에 대해 각각의 장점을 찾는 데 자신있다. 당연히 좋은 사람도 많다. yes -> A 타입 no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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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컴터로 하는 포스팅도 마지막이 되겠지만.
하드를 집에있던거와 스리슬쩍 바꿔치기 할 것이므로, 메신저 대화목록까지 고스란히 가져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제 반 백수에서 공식백수인가. 라지만 지금부터 할 게 많군요. ㅇㄱㄴ 할거라고 해봤자 다 노는거지만...ㅇ)-< 취직걱정 없는 백수는 이래서 좋구나. 하고 있지만 다음학기 복학크리 /쩌러 ![]() 못죽어서 산다고 해도 맞지만... 31일부로 공식 백수가 됩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고학력 무보수 인턴으로 뛰었던 8개월여. 많이 배우고 떠납니다 (어딜) 그나저나 출퇴근 수당으로 돈 받던거로 살아남았는데 이제 돈들어올 데가 없군요. 복학할 때까지 알바라도 뛸까나.... 저희 이모댁이 7월에 미국으로 가신다는 소식입니다. 이종사촌형이 캐나다로 스카웃되어 가긴 하지만. [..] 이모댁 전체는 미국에 자리를 잡으신다더군요. 누나가 컨퍼런스라던가 참가하고 싶어하는 곳이 있기도 하고... 형은 저번에 형 병원에 취직한 22살짜리 (띠동갑) 간호사가 맘에 들어서 죽으려고 하시는게 또 문제... 거... 캐나다... 데려가실라우? [..] 그러려면 어서 식 올리셔 (어이) 띠동갑인게 걸리지만... 형은 실제로 보면 20대 중반으로밖에 안보입니다만 /ㅇㄱㄴ 사진 보니 이쁘긴 하더라 /침 여튼 누나 형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슬픕니다. 내가 누나랑 얼마나 장난을 잘 치고 놀았고, 형이랑은 얼마나 마음이 잘 맞았는데. 한동안 심심할 듯 하군요. 그러니까 갈굼전화하러 가겠습니다. /ㅌㅌㅌㅌ ![]() 에컴6... 사놓은거 땜에 엑박도 사야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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